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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는 LINC3.0사업단이 교내에서 국가안전BIM센터(SAFETY ICC) ‘스마트 플랫폼 기술인 경력인증 공유·협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
충남 및 논산지역 외국인 노동자, 계약직 예술인, 지자체 비정규직 기술인 등의 경력 이력 관리 시스템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건양대 국가안전BIM센터는 지역 정주 인력 확보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스마트 플랫폼 기술인 및 노동자(Gig Worker) 권익향상에 도움이 되는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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