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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는 5월 16일 더빈 컨벤션에서 충청북도와 특허청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충북 중소기업 IP경영인클럽'(회장 정태영)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도넛소프트 주식회사 이광규 대표의 '제조와 인공지능이라는 만남'을 주제로 한 특강에 이어, IP경영인클럽 회원기업 경영우수사례 발표, 유관기관 담당자들과의 기업지원에 대한 의견 교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충북지식재산센터 박치성 센터장은 "회원 기업들이 지식재산 및 기업지원 정책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지역 지식재산 창출·활용·보호의 선도기관으로서 도내 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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