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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밭대 최종인 교수와 미네르바대학 마이크 매기 총장. |
한밭대학교는 미국 플로리다 걸프코스트대에서 열린 '2023 세계 혁신대학 랭킹(WURI 2023) 콘퍼런스'에 참석, 대학 혁신 사례 등을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
WURI(The World's Universities with Real Impact Ranking)은 산업적용과 기업가정신, 윤리가치 등 6개 부문에서 대학의 혁신 수준을 평가하고 있다.
이번 콘퍼런스는 세계 혁신대학 랭킹 소개와 혁신적인 프로그램 공유를 위해 열렸다.
대학을 대표해 참석한 최종인 교수(전 산학부총장)는 '4차 산업혁명 : 미래의 지속 가능한 도시' 주제로 토론자로 나섰다.
최 교수는 도시를 뒤덮고 있는 가장 시급한 미래의 물 에너지, 그리고 '저출산 고령화 등의 인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및 전략적 접근 방식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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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인 교수가 '4차 산업혁명: 미래의 지속 가능한 도시' 주제의 토론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
특히 한국의 저출산과 이에 대한 대응에 대한 각국의 관심이 높았고 다양한 질문과 의견이 제시되었다.
또 미네르바 대학 마이크 매기 총장 등 세계 우수 대학 대표들과 교류로 혁신대학 사례를 공유하고 한밭대 고유의 산학협력 추진 브랜드 'INC'를 홍보했다.
INC는 '아이디어(I)-니즈(N)-역량(C)'의 융합을 뜻하며, 파괴적 혁신과 기업가적 대학으로서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법론으로 지속가능한 가치창출형 산학협력을 위한 브랜드이다.
최 교수는 "콘퍼런스 동안 대학 성과와 노력을 전 세계 대학들과 공유하고 혁신적인 프로그램과 산학협력 중요성을 강조했다"며 "대학은 계속해서 혁신을 추구하고 글로벌 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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