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DSC 지역혁신플랫폼 김학민 센터장(오른쪽)과 현경숙 진로융합교육원장이 8일 플랫폼 대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식을 마치고 환하게 웃고 있다. |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과 충청남도교육청 진로융합교육원이 힘을 모은다.
그리고 진로·융합·미래교육을 통한 신산업 우수 인재를 양성한다.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센터장 김학민 순천향대 교수)과 충남교육청 진로융합교육원(원장 현경숙)이 8일 내포신도시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 대회의실에서 4차산업 진로․융합․미래교육 및 신산업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교육청 진로융합교육원은 도내 학생들의 맞춤형 미래역량 개발과 진학지도를 위한 상담 및 정보 제공을 위해 2022년 9월 문을 열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혁신플랫폼과 진로융합교육원은 지역내 미래인재 양성-지역산업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구축을 추진하게 된다.
![]() |
| ▲DSC 지역혁신플랫폼 김학민 센터장과 현경숙 진로융합교육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식을 마친후 기념촬영을 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이날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신산업 관련 대학 연계 진로 체험 확대 지원 ▲창업가정신 생태계 조성사업 및 소외계층 진로 교육 분야 협력 ▲모빌리티 분야 교육지원, 컨설팅, 사업화 등의 협력이다.
이날 김학민 총괄운영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지역 청소년들이 모빌리티 분야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양성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으로 지자체와 지역대학이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인재 양성-취·창업-정주를 아우르는 선순환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5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하여 3,411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