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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기업 현장실습' 진행 … "글로벌 역량 인재 양성"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LINC 3.0사업단 현장지원실습센터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및 직무체험 향상을 위해 학생을 선발해 해외기업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교통대학교 현장실습지원센터는 해외기업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해 국제적 안목과 실무 능력을 갖춘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해 '국외 표준형장실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5명의 학생을 선발해 미국을 현장실습을 파견할 예정이다.

그리고 현장실습지원센터는 2023년도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국회 표준현장실습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통해 5명을 선발했다.

현재 선발된 학생들은 영문이력서 작성법, 실습기관 면접 준비, 대사관 인터뷰 준비 등의 사전교육을 받고 있다.

사전교육을 이수한 학생은 미국 현지 실습기관과의 면접 인터뷰가 진행되며, 채용 확정후 미국 현지에서 현장실습 4개월, 인턴십 8개월의 총 1년간 국외 현장실습을 한다.

국외 표준현장실습에 선발된 문정빈(철도경영물류학 전공) 학생은 "학교에서 표준현장실습을 했을때도 실제 환경에서 전공에 관한 실무에 대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어 국외 현장실습을 갈수 있어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정재호 현장실습지원센터장은 "국외 표준현장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해외에서 직무를 체험함으로써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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