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지구업코리아 김지수 대표, 데이터링커 원동준 대표. |
청주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지구업코리아의 김지수 대표가 '2023년 창업중심대학 예비창업사업'에, 데이터링커 원동준 대표가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 예배창업자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중심대학 예비창업사업'은 기술창업 아이템, 아이디어, 비즈니스모델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사업화 자금 및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예비창업자로 선정된 두 사람은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입주기업 데이터링커의 원동준 대표는 "창업을 결심한 후 7개월 만에 첫 번째 단추인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됐다"며 "이 성과는 혼자만의 노력이 아니라, 청주대의 체계적인 창업 프로그램 그리고 창업관계자의 지원 결과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