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한서대 LINC 3.0사업단 '서산·태안 지역 문제해결 경진대회' 개최

학령인구 감소 및 지역인재 유출, 지역 소멸위기 등 관련 국가적 이슈와 코로나로 인한 로컬의 재발견 등에 따라 지역혁신 창업교육의 중요도가 상승함에 따라 한서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김현성)은 본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산·태안 지역 해결이 시급한 현안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대학의 지역사회 기여모델을 고도화 하기 위하여 '2023 서산·태안 지역(일명 서태지) 문제해결 경진대회' 시상식을 6월 13일 개최했다. 

본 대회에 서산시와 태안군 관계자가 평가위원으로 참여한 가운데 다학제융합팀인 '최진혁과 아이들' 팀(최진혁, 김현교, 백민형)이 제안한 아이디어 '투어패스 끊고, 카트타고 즐겨볼래?'가 실제 우리지역에 적용 가능하고, 주제부합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하였다.  

지자체 관계자는 "본 대회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소통, 협력해 해결할 수 있는 과제를 사전에 발굴하고, 시·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성 LINC 3.0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은 "최근 일자리 부족으로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집중되면서 지역 인구 소멸 현상이 새로운 사회문제로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재학생들의 지역혁신에 대한 관심 유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서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