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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G-테크벤처센터 '강한 스타트업' 육성 박차!'2023 지역기술 스타트업 IP 역량강화 교육' 호응 … "참가희망자 모집중"
▲충북대학교 G-테크벤처센터 정재욱 센터장(앞줄 왼쪽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지역기술 스타트업 IP 역량강화 교육' 참가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G(글로벌)-테크벤처센터(센터장 충북대 정재욱 교수)는 충북권 IP교육거점센터이다.

이에 따라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는 '지역기술 스타트업 IP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강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서다.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에 따르면 디지털 전환을 통한 4차 산업 혁명시대 기업 승자의 요건은 지식재산이다.

그런데 창업기업 중 산업재산권 보유 기업은 1.7%에 불과하다.

대기업 평균 17.5%의 10분의 1 수준이다.

이같이 자금 조달, 투자, 마케팅에 밀려 지식재산(IP) 관심도가 후순위에 밀려 있는 것이 국내 스타트업계의 현실이다.

따라서 스타트업의 생존 및 성장에 있어 필수인 IP 인식수준이 낮아 지식재산 이해 제고가 필요한 실정이다.

실례로 스타트업은 최초 특허 등록 후 5년간 평균 고용 54.5%, 매출 79.5%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충북대학교 G-테크벤처센터 정재욱 센터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또한 스타트업의 성장 가능성은 특허 보유 시 미보유 대비 35배 증가, 창업 후 1년 이내 상표권 등록 시 미등록 대비 5배 증가한다는 보고서가 이를 입증하고 있다.

산업 ‧ 기술 분야별 특성을 반영한 현장에 적합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스타트업 대상 IP교육에 대한 재설계 및 적극적 확산이 필요한 이유다.

이같은 현실에서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가 중기부-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한국창업보육협회 협력으로 '지역기술 스타트업 IP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는 융합기술경영혁신센터와 함께 6월 19일 청주글로스터호텔 세미나에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2024년 1차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1차 교육에서는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 정재욱 센터장의 환영사에 이어 특허법인 다옴 박영롱변리사의 지식재산IP 교육이 큰 호응속에 열렸다.

박변리사는 이날 브랜드의 필요성, 상표 분쟁사례 및 대응전략, 디자인보호법의 이해 및 사례에 대해 알기쉽게 설명했다.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는 이날 1차에 이어 2차는 7월 20일(목) 낮 12시, 3차는 8월 17일 청주글로스터호텔 세미나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참석자들에게는 ▲교육수료증(한국발명진흥회) ▲IP나래 및 IP디딤돌 가점 부여 ▲G-테크벤처센터 입주 신청시 가점 부여 ▲IP디딤돌의 경우 교육 40시간 이수시 자부담 면제 ▲지역기술 스타트업 IP역량강화 교육생은 최대 12시간 인정 ▲교육 우수자 인증·특허·시제품 제작 지원의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또한 예비창업자, 기업대표, 연구소장, 대학(원)생, 창업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IP교육 참가희망자를 모집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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