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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제1회 IRIS 아카데미' 성황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는 지능화 기술의 지역확산과 공유를 위해 운영되는 IRIS 아카데미를 6월 20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약 2시간 가량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강연에서는 '영화로 보는 미래세상'을 주제로 다양한 영화 예시를 활용하여 메타버스와 이동통신의 미래를 탐구하고, 메타버스의 잠재력과 이동통신의 혁신적인 발전에 대해 통찰을 제공하였다.

그리고 참여자들은 미래 기술에 대한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강연을 맡은 정우기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는 '마이너리티 레포트', '매트릭스'를 포함한 7개의 영화를 활용하여 메타버스와 이동통신의 미래 기술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메타버스의 잠재력과 이동통신의 변화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통찰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IRIS 아카데미는 지역 재직자 및 일반인, 학생들에게 지능화 혁신사례, 인문융합, 기업가정신 특강 등 다양한 지능화 융합을 주제로 한 소양교육으로 1년에 3~4회(회당 2시간 내외)에 걸쳐서 진행되고 있다.

다음 회차 일정은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홈페이지(https://indai.cbnu.ac.kr) EVENT 메뉴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는 우리 지역의 IRIS(Intelligent Regional Innovation Symbiosis)지능화 혁신 지역 공생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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