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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송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후원을 받아 6월 24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2023 디지털 새싹 우송대전'을 성황리에 개최헤 큰 호응을 얻었다. |
디지털과 함께 웃음 꽃이 활짝 피어났다.
그래서 창의력과 성취감이 쑥쑥 오르고 재미와 행복을 만끽한 하루였다.
그리고 경진대회장에서는 열의로 가득넘쳐 흘렀다.
우리 미래의 SW·IT 꿈나무들이 무럭 무럭 자라고 있는 디지털 새싹 현장이다.
바로 우송대 산학협력단이 마련한 '2023 디지털 새싹 우송대전' 축제의 장이다.
이날 행사가 열린 KT인재개발원에는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6백명이 넘는 초·중·고 디지털 새싹들이 몰려 들었다.
그리고 로봇과 인공지능 등 수많은 디지털 체험을 직접 해 보며 미래의 꿈을 쑥쑥 키워 나갔다.
백년대계를 이끌어 나갈 디지털 꿈나무 현장이다.
우송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후원을 받아 6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2023 디지털 새싹 우송대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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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행사를 주관한 우송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김원 학장이 학부모들에게 "우송대는 디지털 교육을 통한 새싹 교육과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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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송대학교 산학협력단 IT교육센터 정운표 이사가 학부모들에게 행사 일정을 설명하고 있다. |
지난 2월 25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1천여명이 넘는 초·중·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한 '2022 디지털 새싹 우송대전'에 이은 두 번째 대지털 새싹 축제의 장이다.
SW·AI 절대 강자 우송대가 미래 꿈나무들을 위해 마련한 '디지털 새싹의 흥겨운 한마당 축제'이다.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로봇과 인공지능 등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한 흥겨운 한마당 장이였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사전 신청 및 현장에서 등록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6백여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그리고 오전에는 이날 행사를 주관한 우송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김원 학장의 개회사에 이어 ▲휴머노이드로봇 경진대회 ▲코코넛로봇 경진대회 ▲푸시푸시로봇 경진대회 ▲대장장이 스마트보드 경진대회 1부에 이어 ▲SW/AI 체험관과 ▲이벤트 체험관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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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십 전문가 김은희 박사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자녀들의 글로벌 리더'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특히 리더십 전문가 김은희 박사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자녀들의 글로벌 리더' 특강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 박사는 "아이들의 자아형성과 가치관, 세계관 등은 7세 이전 부모의 행동과 언어에서 결정되기 때문에 아이의 미래는 부모가 만든다"면서 "특히 엄마의 언어가 제일 중요하다"고 엄마의 역할을 강조했다.
오후에는 ▲휴머노이드로봇 경진대회 ▲코코넛로봇 경진대회 ▲푸시푸시로봇 경진대회 ▲대장장이 스마트보드 경진대회 2부와 함께 ▲SW/AI 체험관 ▲이벤트 체험관 등이 운영됐다.
이어 ▲아트인브라스 5인조 관악연주 음악회와 ▲아이들의 댄스 경연대회가 열려 행사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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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인브라스 5인조 관악연주 음악회가 흥겹게 열리고 있다. |
그리고 경진대회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 했다.
'디지털 새싹 캠프'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인공지능을 체험하고 디지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여기서 '디지털 새(New)싹(Software·AI Camp)'은 민·관·학이 협력하여 디지털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023년도 1학기 캠프를 성공리에 운영했다.
'2022년 디지털 새싹 캠프'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성공적으로 진행됐기 때문에 이의 성과를 이어 나가기 위해 학기중에도 이를 확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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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투 스티커 붙이기 체험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 |
SW·IT 리더로 자리잡은 우송대학교 산학협력단도 학기중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날 '디지털 새싹 캠프'를 성황리에 마치게 됐다.
우송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김원 학장은 "디지털 새싹 캠프 사업은 학생들의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사교육 없이도 디지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것"이라며 “지난 겨울방학 중에 이어 이번 1학기에도 대전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SW·AI 교육을 실시한 '우송대와 함께하는 디지털 새싹 교육 캠프' 성과가 매우 높았다”고 강조했다.
김 학장은 이어 "오늘 열린 '2023 디지털 새싹 우송대전'에도 예상보다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참석해 축제장의 열기가 매우 뜨거웠고 활기찼다"며 "앞으로도 우송대는 디지털 교육을 통한 새싹 교육과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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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티 게임을 체험하고 있는 아이와 학무모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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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채 만들기 체험 활동을 하고 있는학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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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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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모몬 GO 경진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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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시푸시 로봇 경진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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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장이 스마트보드 경진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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