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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은 지난 8일 글로벌 ESG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텔콤대학교와 온라인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한밭대학교 화학생명공학과 우승한 교수, LINC 3.0사업단 윤석일 산학협력중점교수, 화학생명공학과 재학생 5명과 인도네시아 텔콤대학교 및 기업(바이오지이티(주)) 관계자 등 총 16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는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 설명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과제 소개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수행 팀의 과제 수행 결과 발표 ▲영농형태양광의 양대학간의 협력방안 협의로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향후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추진 방향에 대해 공유했다.
인도네시아 텔콤대학교 Adiwijawa 참여교수는 "텔콤대학교에 설치된 영농형태양광 테스트베드를 활용하여 한국과 인도네시아 참여 학생들의 다양한 실험과 아이디어가 구체화되고, 향후 다양한 산학교류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우승한 단장은 "작년부터 인도네시아 텔콤대학교, 한밭대학교 및 기업이 함께 인도네시아 현지에 적용할 수 있는 영농형태양광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참여학과와 참여기업을 확대하여 글로벌 산학협력의 내실화와 지속가능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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