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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정식 21C비즈니스창업(주) 대표이사가 '글로벌 환경 변화에 따른 우리의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
(사)충북경제포럼과 충북수출클럽은 6월 26일 오후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포럼 회원 및 충북수출클럽 회원 등 7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 전문가 초청 소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는 이재진 충북경제포럼 회장과 어정선 충북수출클럽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정선욱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의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이재진 회장은 "대내외 수출 여건이 급변하고 있어 어려움이 많지만 이럴 때일수록 충북의 수출 기업이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행사가 수출 기업의 상호정보교류 네트워크 구축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정선 회장은 "충북 수출 중소기업들이 해외 무역장벽으로 인해 수출에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행사가 수출기업의 무역장벽의 강화와 네트워킹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회에서는 함정식 21C비즈니스창업(주) 대표이사가 '글로벌 환경 변화에 따른 우리의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함 대표는 "ESG 경영과 집중화, 그리고 인력을 절감하고 모든 업무와 문서는 영어로, 자본의 이동 및 차입 시 규정을 명확하게 하는 것은 물론 인플레이션에 맞는 경영전략 수립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정선욱 청장은 "이번 행사가 충북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활력과 성장 동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충북중기청은 앞으로도 충북 수출 중소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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