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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상 LINC 3.0사업단장(뒷줄 왼쪽 첫번째)이 '상반기 캡스톤디자인 및 표준현장실습 경진대회'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우송대학교(총장 오덕성)는 지난 6월 16일 서캠퍼스 우송관(W2)에서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 3.0)단 상반기 캡스톤디자인 및 표준현장실습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성과를 확산했다.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는 356명 학생이 89개팀으로 구성하여 참여하여 각 팀에서 도출한 과제를 발표하였으며, 표준현장실습 참여학생 48명 중 28명이 참여하여 각자 우수사례를 발표하였다.
캡스톤디자인 분야에서는 대전대와 우송대 교수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의 엄격한 평가를 통해 외식조리영양학부 고진감래(고은찬, 진승화)팀이 발표한 '애완경용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개발'이 대상인 자립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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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상 LINC 3.0사업단장이 자립상 수상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그리고 표준현장실습 분야에서는 철도경영학과 김현수, 이호욱 2명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표준현장실습을 담당 박언주 교수(표준현장실습센터장)와 캡스톤디자인 담당 김인철 교수(Smart Service In ICC 부센터장)는 "본 대회를 통해 LINC 3.0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며 "학생들과 소통, 협력해 해결할 수 있는 과제를 사전에 발굴하여 지역이 필요한 인재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상 LINC 3.0사업단장은 "학생들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우송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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