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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 '2023년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워크숍' 개최
▲'2023년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워크숍'에 참석한 오덕성 총장과 교수, 학생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우송대학교(총장 오덕성)는 6월 27일 오후 3시 '2023년 벤처스타트업(SW/콘텐츠 개발) 아카데미 1학기를 마감하며 리뷰하는 워크숍을 솔브리지 국제경영대학 2층에서 실시했다.

우송대학교는 지난 2월 대전 충청권에서는 유일하게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SW) 인재양성 과정인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어 청년인재 취업 연계 강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과정을 진행중이다.

그리고 빅데이터, AI, 머신러닝, 임베디드 SW프로그래밍으로 구성된 과목에 관련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업계 대표, 삼성첨단연수소 출신 강사, 전문 강사)으로 야간에 진행되었다. 

수강생은 SW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접한 학생과 컴퓨터 관련학과에 재학중인 학생들로 분반되어 진행되었다.

특히 학생들의 만족도 조사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왔는데 1학기에 1명이 취업 완료되고 다수의 학생이 면접을 진행 중에 있다.

2학기에는 가족기업과의 기업 체험을 진행하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AI개발자 양성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오덕성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우송대학교 오덕성 총장은 "우송대학교는 2023년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를 필두로 글로벌 취업과 연계된 SW산업 인력 육성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우송대학교 이용상 산학협력단장(LINC 3.0사업단장)은 "하반기에는 취업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인문학 연계를 통한 산학연 공유, 협업의 좋은 사례가 되어 상상력이 풍부한 인력이 양성되는 대학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는 발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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