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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이 '2015 제 13회 공용장비세미나'를 개최했다.
브루커코리아와 대학 부속기관인 지역혁신센터와 공동주관한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선문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8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교육은 X선을 이용하는 X선 회절분석기와 X선 형광분석기에 대한 교육이 이뤄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X선은 짧은 파장을 갖는 전자기파로 투과성이 강해 물체의 내부를 볼 수 있어 의료산업의 발달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X선을 이용한 분석은 물질을 파괴하지 않고 진행되기 때문에 활용가치가 높아 기업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LINC사업단 창조산업공용장비센터는 이처럼 고가분석장비 구축이 어려운 기업들에게 활용 가능한 장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통해 연구개발 및 여러 분야의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기업과 학교간의 인프라 구축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한편 장비활용을 원하는 기업은 아래와 같은 절차를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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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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