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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미래' 혁신창업스쿨!'2023 혁신창업스쿨 제1차 컨퍼런스' 성황 … "글로벌 유니콘 기업 성장 지원"
▲수퍼빈(주) 김정빈 대표가 '재활용 기술 혁신으로 2000억 회사를 만들다'라는 주제로 키노트 스피치를 진행하고 있다.

혁신창업스쿨이 (예비)창업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기술 아이디어를 빠르게 구현할 수 있도록 창업 관련 기본교육부터 맞춤형 멘토링, 시제품 제작, 시장 검증까지 체계적인 단계별 교육을 통해 성공 창업자를 양성해 주는 정부재정지원 사업이기 때문이다.

특히 수료 후 다음해 예비창업패키지 등 창업사업화지원사업까지 연계해 교육생의 창업성공을 적극 지원해 주기 때문에 혁신창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즉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교육생의 성공창업을 적극 지원해 주는 국내 유일의 창업교육 지원사업인 셈이다.

▲이오스튜디오 김태용 대표가 충북대학교 김용기 프로메이커센터장을 소개하고 있다.
▲이오스튜디오 김태용 대표가 기관 담당자를 소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그리고 충북Pro메이커센터(센터장 김용기 충북대 교수 · 일반 제조분야)를 비롯한 혁신창업스쿨 주관기관이 6월 29일 서울 섬유센터빌딩에서 마련한 '2023년 혁신창업스쿨 제1차 컨퍼런스'는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스타트업의 미래, 혁신기술과 딥테크'를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혁신창업스쿨 교육생들에게 창업 트렌드 소개와 네트워킹 기회를 지원해 교육생들의 창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대면행사로 진행됐다.

이를 위해 창업진흥원 김용문 원장, 중소벤처기업부 최명진 과장, (재)넥스트챌린지 김영록 대표, 한국기술벤처재단 이영호 사무총장, 젠엑시스 손미경 대표, 한국능률협회 정준호 그룹장, 충북대학교 김용기 프로메이커센터장, 한양대학교 전상경 창업지원단장, ㈜야놀자 · (前)엔비디아 · 닥터나우 · 수퍼빈 · LB인베스트먼트 대표 및 교육생 등 4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오스튜디오 김태용 대표와 수퍼빈(주) 김정빈 대표가 대담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 전현직 대표들의 전문 분야별 강연(인공지능, 투자유치 등), 혁신창업스쿨 선배 창업가 대담회, 교육생 네트워킹 등을 통해 성공창업의 자신감을 고취시켰다.

세부적으로 이번 컨포런스는 이오스튜디오 김태용 대표의 사회로 창업진흥원 김용문 원장의 인사말과 중소벤처기업부 최명진 과장의 행사 취지로 시작됐다.

이어 자원순환 경제를 선도하는 수퍼빈(주) 김정빈 대표가 '재활용 기술 혁신으로 2000억 회사를 만들다'라는 주제로 키노트 스피치를 진행해 수퍼빈(주)의 창업생태계 전략 및 비전, 기술 활용 방향 등을 발표한 후 사회자 김태용 대표와 40분간 대담회를 진행했다.

▲이오스튜디오 김태용 대표와 커런시유나이티드 윤민성 대표가 '선배 CEO와의 대담' 자리를 갖고 있다.

또 커런시유나이티드 윤민성 대표가 '선배 CEO와의 대화'를 통해 창업자의 애로사항 공유와 이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커런시유나이티드는 '2023 창업중심대학 최우수'와 '2023 초기창업패키지사ㅣ업' 연계를 통해 ㈜더벤처스로부터 1억 5천만원의 투자를 유치한 선배 기업이다.

이날 오후에는 ▲'비대면 진료, 이용자 중심 의료서비스로의 혁신 여정'(닥터나우 장지호 대표) ▲'VC 최근 동향과 스타트업 투자전략 및 성공사례'(LB인베스트먼트 박기호 대표) ▲'이 시대의 Game Changer, AI와 스타트업 비즈니스'(전 엔비디아 코리아 유응준 대표)의 주제별 강연이 뜨거운 관심속에 진행됐다.

▲닥터나우 장지호 대표가 '비대면 진료, 이용자 중심 의료서비스로의 혁신 여정'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
▲LB인베스트먼트 박기호 대표가 'VC 최근 동향과 스타트업 투자전략 및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전 엔비디아 코리아 유응준 대표가 '이 시대의 Game Changer, AI와 스타트업 비즈니스'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

이와함께 키노트 스피치2로 ㈜야놀자 김종윤 대표가 '기술 혁신을 통해 글로벌 여가 플랫폼을 만들기까지'의 주제로 야놀자의 성공 스토리를 들려준데 이어 중소벤처기업부 임정욱 실장과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미래'에 대한 대담을 통해 미래의 창업생태계를 전달했다.

충북Pro메이커센터 김용기 센터장은 "핵심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것은 미래 먹거리 산업을 선점하는 핵심 요소"라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기술 아이디어를 실현 가능한 아이템으로 구체화 해 향후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까지 발돋움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 말까지 온라인 교육을 마친 전체 혁신창업스쿨 2,100명의 교육생들 중 교육 성과가 우수한 상위 10%(210명 내외)는 최소 요건제품(MVP)과 비엠(BM) 정립 등 실습교육을 받는다.

또한 올해 안 이들 중 우수 성과자 21명은 IR 시연회(데모데이) 및 예비창업패키지와의 연계 지원을 통해 '글로벌 유니콘 기업' 성장을 위해 박차를 가하게 된다.

▲㈜야놀자 김종윤 대표가 '기술 혁신을 통해 글로벌 여가 플랫폼을 만들기까지'의 주제로 야놀자의 성공 스토리를 들려주고 있다.
▲이오스튜디오 김태용 대표(왼쪽)의 사회로  중소벤처기업부 임정욱 실장(가운데)과 '야놀자 김종윤 대표가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미래'에 대한 대담을 진행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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