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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제2회 IRIS 아카데미'성황
▲충북대 소프트웨어학부 이건명 교수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는 지능화 기술의 지역확산과 공유를 위해 운영되는 IRIS 아카데미를 6월 28일 오후 2시부터 충북대 대학본부 3층 대강의실에서 진행하였다.

280여명이 참여한 이번 강연에서는 산업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활용과 대형 언어모델인 ChatGPT의 응용 가능성, 그리고 프롬프트엔지니어링과 ChatGPT를 활용한 프롬프트프로그래밍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강연을 맡은 충북대 소프트웨어학부 이건명 교수는 인공지능의 발전과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특히 대형 언어모델의 한 종류로 텍스트 생성에 있어서 탁월한 성능을 보여 주는 ChatGPT의 동작 원리와 프롬프트엔지니어링 기법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ChatGPT가 지능형 소프트웨어 개발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ChatGPT 플러그인과 프롬프트프로그래밍을 결합하여 소프트웨어 개발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알려주었다.

특히 이번 특강은 소프트웨어중심사업단과 공동 주최한 행사로 양 기관이 지능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공동 목표를 실현하는 자리가 되었다.

IRIS 아카데미는 지역 재직자 및 일반인, 학생들에게 지능화 혁신사례, 인문융합, 기업가정신 특강 등 다양한 지능화 융합을 주제로 한 소양교육으로 1년에 3~4회(회당 2시간 내외)에 걸쳐서 진행되고 있다.

다음 회차 일정은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홈페이지(https://indai.cbnu.ac.kr) EVENT 메뉴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우리 지역의 IRIS(Intelligent Regional Innovation Symbiosis) 지능화 혁신 지역 공생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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