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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 산학협력센터에서 운영하는 '창업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이 참여학부(과) 또는 융합전공 재학생을 대상으로 창업동아리 5개 팀을 선발해 4월 18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그 시작을 알렸다.
창업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은 창업교육 운영모델을 기반으로 7개월 간 학생 예비창업자에게 멘토링, 모의IR투자경진대회, 국내외 창업경진대회 등 창업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5팀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AI 기술적용 아이템이 주를 이뤘다.
이건명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4년 동안 배운 핵심기술역량을 맘껏 발휘하고 적용하여 취업을 위한 스펙의 한 줄로서가 아니라 실제적으로 창업을 통하여 수익을 창출해 낼 수 있도록 '두 마리 토끼를 잡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5년째 사업을 진행하면서 창업생태계 플랫폼을 제공한 것이 창업동아리 지원에 대한 높은 경쟁률이 나온 것 같다. 이를 통해 MZ세대들의 '평생 직업'에 대한 의식변화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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