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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공동훈련센터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양성' 선도!'IoT기반 스마트솔루션 개발자 양성과정 프로젝트' 발표회 개최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공동훈련센터가 7월 5일 융합기술원에서 'IoT기반 스마트솔루션 개발자 양성과정'의 프로젝트 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번 과정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스마트 제어, 빅데이터 기술들을 활용한 ICT융합 개발자 양성을 목적으로 개설되었으며, ICT분야 취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해당 분야 현직자 및 교수진을 통해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실무교육을 100일(696시간) 동안 진행했다.

발표회에는 11명의 수료생들이 교육기간 동안 배운 내용을 집대성한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하고 개인 IR(Investor relations)을 통해 개인 역량 소개, 취업 희망 분야 및 직무 등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발표 주제는 ▲1조 'The Glory'(딥러닝 활용 학교 안전 지킴 시스템) ▲2조 'FutureShroom'(딥러닝 활용 버섯 생장 진단 스마트팜) ▲3조 'D-Bugging'(딥러닝 활용 곤충 사육 스마트팜)으로 총 3개 작품이다.

각 조는 4차 산업혁명 핵심인 딥러닝과 IoT 기능을 활용하여 미래 지향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디엘정보기술, ㈜코엠에스, 푸디웜㈜, 창명제어기술㈜ 등 지역 협약기업의 임직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교육생들의 개인 역량 향상 및 교육성과를 확인하고, 프로젝트 결과물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연선미 공동훈련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며 IT기술은 우리의 삶과 사회의 전반에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 100일 동안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해준 수료생들이 혁신을 가져오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 예정이며, AI, IoT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훈련생-기업 간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지역 내에 우수한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대 공동훈련센터는 'IoT기반 스마트솔루션 개발자 양성과정' 등 4개의 채용예정자 양성과정과 18개의 재직자 향상과정을 운영 중이며, 중소기업 재직자들을 위한 'IT마케팅 전략 실무', '제품 개발 기획 실무', '식품기업 Audit 대응' 과정도 모집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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