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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클린 차승수 대표의 특강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한남대를 비롯한 건양대, 대덕대, 대전대 4개 대학 LINC 3.0사업단과 제주 기반 바이오 친환경 리싸이클링 혁신 스타트업 (주)제클린이 7월 6일 엠스테이호텔제주에서 인력양성, 기술개발 및 사업화 및 취·창업 등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앞서 진행된 특강에서는 통신회사 IT 전문가에서 시니어 창업가 변신을 통해 낯선 제주에서 바이오 리싸이클링 분야의 전혀 다른 사업에 도전하며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제클린 차승수 대표의 창업 스토리를 공유하면서 대학생 예비창업자들과 교감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대전지역 4개 대학 LINC 3.0 사업단과 ㈜제클린은 침구류 친환경 리싸이클링 분야의 문제해결형 캡스톤디자인, 현장실습, 기술개발 및 대전·충청지역으로의 사업지역 확대에 따른 상호 협력 등 기타 관심사에 대하여 상호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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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 대학 예비창업자들과 LINC3.0사업단 관계자들이 ㈜제클린 공장견학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한편 한남대, 건양대, 대덕대, 대전대 4개 대학 예비창업자와 LINC 3.0사업단 관계자들은 7월 7일 제주시 조천읍 조와로에 위치한 ㈜제클린의 혁신 현장인 공장 견학을 통해 버려진 침구류가 여러 공정을 통해 재생사로 변신되고, 재생사를 활용하여 친환경 타월 등 다양한 제품으로 재탄생하는 전 과정을 견학하는 기회도 가졌다.
㈜제클린의 차승수 대표는 "제클린의 경험과 창업 스토리가 학생들이 훌륭한 창업가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대전지역의 예비창업자들과의 교류가 이루어져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대전권 대학과의 산학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원구환 한남대학교 LINC 3.0 사업단장은 "시니어 창업을 통해 전혀 다른 바이오 리싸이클링 분야에서 IT를 접목해 혁신을 선도하는 ㈜제클린 차승수 대표의 창업 도전정신을 학생들이 본받을 수 있는 좋은 현장실습이었다"며 "예비창업가들이 창업 아이템을 입체적 사고를 통해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동력으로 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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