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8일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자화전자㈜ 등 중소기업 4곳에 대한 컨설팅 사업에 착수했다.
NCS는 산업현장에서 일할 때 요구되는 지식, 기술, 소양을 국가가 수준별로 체계화한 것으로 앞으로 교육훈련과 자격제도에 모두 적용될 예정이다.
청주상의는 지난달 23일 ㈜네패스를 시작으로 서보산업㈜ , ㈜메타바이오메드 등 충북 중소기업 20곳을 대상으로 NCS기업 컨설팅을 시행할 예정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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