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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 3.0사업단 '2023년 맞춤형애로기술협업과제' 심사 … "25개사 지원"
▲대전대 LINC 3.0사업단이 '2023년도 혜화 All-SET 맞춤형애로기술협업과제' 지원 과제들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대학교(총장 남상호) LINC 3.0사업단(단장 이영환 산학부총장)이 7월 10일 산학협력관 102호에서 '23년도 혜화 All-SET 맞춤형애로기술협업과제' 지원 과제들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혜화 All-SET 맞춤형애로기술협업과제'는 대학이 보유한 역량을 활용해 가족회사의 애로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대학-기업의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매년 심사를 거쳐 엄선된 가족회사에 대해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발, 판로 개척 및 제품인증 분야을 지원하며 그 성과물을 가족회사 산학교류회 때 전시하고 있다.

대전대학교 LINC 3.0사업단은 지난 6월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및 기술사업화과제 지원에 이어 본 과제의 지원을 통해 가족회사들과의 쌍방향 산학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본 과제심사에 앞서 대전대 LINC 3.0사업단은 지난 6월 19일부터 이달 7일까지 가족회사 를 대상으로 과제 지원을 접수받았다.

이날 평가를 통해 DC한방바이오, AI헬스케어, DC환경안전 및 문화디자인기술 분야 25개사 과제가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들은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의 국고지원을 받아 오는 10월 17일까지 약 3개월간 맞춤형애로기술협업과제를 진행하게 된다.

이영환 LINC 3.0사업단 단장(산학부총장)은 "1차년도 LINC 3.0사업에 이어 올해도 특화분야 한방바이오, AI헬스케어, 환경안전 및 문화디자인 기업들과의 애로기술개발 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향후에도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과 참여기업 모두에게 유의미한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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