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유성구+대학 청년기획단 발대식 개최 장면. 참석한 관계자들과 학생들 모습 |
국립 한밭대학교 3단계산학연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LINC 3.0)이 유성구청에서 열린 '6기 유성구 + 대학 청년기획단 발대식'에 참여했다.
22일 한밭대에 따르면 올해에도 유성구 + 대학 청년기획단은 지역공헌활동에 나선다.
이날 발대식에는 문창용 유성구 부구청장, 우승한 한밭대 LINC 3.0 사업단장, 이상도 충남대 LINC 3.0 사업단장, 각 대학 청년기획단 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청년기획단'은 대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찾아 지역현장에서 주민의견을 듣고 해결 아이디어를 마련해 전문가 자문을 거쳐 실행 계획을 도출하는 지역문제해결형 관학협력사업이다.
![]() |
| ▲6기 유성구+대학 청년기획단에 참여한 한밭대학교 학생들. |
한밭대는 융합캡스톤디자인 정규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문제 해결과정에 반영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2019년 유성구 지역문제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우리마을 스탬프 투어'가 실제 유성구 정책에 반영된 바 있다.
또 유성구 관학협력 사업으로 중·고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창의적 사고 체험 교실', '미래 직업 체험 캠프'를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공헌에 힘쓰고 있다.
한밭대 우승한 사업단장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고, 대학과 지자체의 상호협력체계가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성구와 한밭대·충남대는 본격적으로 교과과정 운영에 돌입하며 11~12월 중 진행되는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를 실제 행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예산수립 등의 절차를 진행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