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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원 '2023년 대한민국 문화원상' 우수상 영예!"개원 이후 최초 … 시상식은 10월 지방문화원의 날 기념식서 진행"
▲강전섭 청주문화원장(수필가).

청주문화원(원장 강전섭)이 '2023 제16회 대한민국 문화원상 종합경영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전국 231개 문화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16회 대한민국 문화원상 1차 서류심사와 2차 PT 발표 심사결과 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것이다.

지난 1957년 청주문화원 개원 이후 대한민국 문화원상은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2023 제16회 대한민국 문화원상 종합경영분문' 심사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9개 문화원(서울 강서, 부평, 인천 서구, 울주, 강원 고성, 청주, 보성, 경남 고성, 진주)이 선발됐다.

그리고 서울에 위치한 한국문화원연합회 회의실에서 5명의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로부터 2차 PT 심사 평가를 거쳐 선정되는 기쁨을 맛봤다.

청주문화원 강전섭 원장은 "이같이 개원 이래 처음으로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86만 청주시민들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청주문화원 정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강 원장은 이어 "특히 30여명의 청주문화원 임원님들과 청주문화원발전위원회 위원님들, 청주역사문화연구소 위원님들께서 청주문화원과 함께 노력하고 도와주신 결과"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주문화원이 수상한 종합경영분야 우수상은 한국문화원연합회장 상패와 시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2023년 10월 지방문화원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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