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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OpenLAB, '청소년 4차산업혁명 미래기술체험' 성료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오원근)는 22~23일 충북혁신도시 청소년 대상으로 충북테크노파크 OpenLAB(진천군 소재)에서 '2023년 청소년 4차산업혁명 미래기술체험'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K-스마트교육 2.0+(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충북혁신도시 12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VR/AR 콘텐츠 체험 △카드보드&머지큐브 체험 △드론 조종 체험 △3D펜 체험 △AR 색칠놀이 체험 △AI 로봇 체험 △메타버스 플랫폼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진천군 주관의 'K-스마트교육 2.0+(플러스) 사업'은 2021년 국책사업인 'K-스마트 교육시범도시 구축 사업'의 지속 사업으로, 지자체-교육기관-공공기관 간 협력 기반의 인공지능(AI) 중심의 디지털 교육사업이며, 차세대 디지털 지역 인재 양성의 선도 역할을 하고 있다.

충북TP는 재작년부터 지역 ICT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위한 취지로 충북혁신도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디지털 교육을 진행해왔다. 지난해까지 충북TP의 디지털 교육(AI 로봇 교육, 콘텐츠 제작 교육, 오픈랩 체험 등)을 받은 청소년들은 2500여명에 달한다.

본 행사를 시작으로 이달 24일부터 한 달간 충북혁신도시 여름방학특집: 놀면서 배우는 인공지능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청소년들이 디지털 시대에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창의·융합형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충북테크노파크 오원근 원장은 "이번 청소년 미래기술체험은 다양한 신기술 분야에서의 체험을 통해 미래 인재들이 관련 소양을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교육지원과 지역의 인재육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본 행사와 교육의 자세한 내용은 충북테크노파크(http://www.cbtp.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교육 및 행사 참여 문의는 충북테크노파크 디지털전략실(043-270-2957)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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