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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OpenLAB 'AI 체험형 교육' 추진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오원근)는 1일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매주 월요일 충북혁신도시 청소년 대상으로 충북테크노파크 OpenLAB에서 에듀테크 활용 종합 AI 교육 기업 오르드(대표 이현정)와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체험형 교육 도구를 활용한 AI 체험형 코딩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교육은 'K-스마트교육 2.0+(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AI 스마트팜, AI 로봇핸즈 두 개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었다.

그리고 약 4주간 인공지능, 데이터, IoT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코딩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창의·융합적 인재로 양성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날 충북혁신도시 약 35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스마트팜과 로봇핸즈 개념 이해 ▲스마트팜과 로봇핸즈 키트 조립 ▲블록코딩/파이썬을 통한 하드웨어 제어 실습 교육이 진행되었다.

또 앞으로 ▲스마트팜 작물 재배 정보 모니터링 어플리케이션 개발, 로봇핸즈 매크로 동작 개발 ▲작물 재배 자동화 셋팅 ▲교보재를 활용한 프로젝트 등의 순으로 진행될 된다.

(재)충북테크노파크 오원근 원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 변화에 대응하여 청소년들이 디지털 기술과 체험형 교육과정을 통해 양질의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충북TP는 앞으로도 미래를 선도할 학생들이 디지털 세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술에 대한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본 행사와 교육의 자세한 내용은 충북테크노파크(http://www.cbtp.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교육 및 행사 참여 문의는 충북테크노파크 디지털전략실(043-270-2957)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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