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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박용석 총장을 비롯한 전 교수들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학사제도 개편을 위한 워크숍을 갖고 있다. |
충북보건과학대학교 7~8일 이틀간 전체 교수를 대상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학사제도 개편을 위한 워크숍을 교내 미래교육관에서 가졌다.
충북보건과학대는 박용석 총장을 비롯한 전체 교수 100여명을 대상으로 NCS기반 교육과정 평가 체제 개편을 위한 워크숍을 갖고, 능력단위 중심의 평가체제 확립, CQI(지속적인 품질개선·Continuous Quality Improvemen) 보고서 작성 등 NCS기반 교육과정 운영과 관련한 필수 사항을 교육했다.
보과대는 대학의 전 교육과정을 NCS 기반의 능력단위와 지식, 기술, 태도 표준에 맞춘 완전학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유성 NCS지원센터장은 "NCS기반 교육과정을 통해 대학과 산업체간 인력 수급의 미스매칭을 최소화 할 것"이라며 "특히 지역산업체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여 지역 산업체와 동반 성장하는 대학으로 변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올해 29개 전학과에 전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교육과정을 적용할 계획이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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