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남대학교 LINC3. 0사업단 원구환 단장과 ㈜클로잇 이영수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한남대 LINC 3.0사업단이 지역혁신 인재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토탈 IT Service Provider로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하는 아이티센그룹(매출 3.2조원, 2021년) ㈜클로잇(대표이사 이영수)과 '4차 산업혁명시대 중소기업 혁신형 노코드·로우코드(No Code·Low Code : NCLC) 개발문화 확산 및 지역혁신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2일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 중회의실에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협약은 (재)대전테크노파크의 2023년도 지역협력 창업기업 사업화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대전권 4개 대학 LINC 3.0사업단, 산학협력단 등 창업 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생 예비창업가 등과 지역 중소기업의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NCLC 개발문화 확산과 취창업교육 인프라 제공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 |
| ▲한남대학교 LINC3. 0사업단 원구환 단장(왼쪽)과 ㈜클로잇 이영수 대표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협력 분야는 ▲대학은 NCLC 개발문화 확산 및 지역혁신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 기획·홍보·운영 ▲㈜클로잇은 교육 프로그램 운영 강사진 및 교육 체계 구축과 교육 대상자에게 최신 기술 트렌드 특강·인증형 실무 교육 프로그램 제공 ▲대학과 ㈜클로잇은 본 프로그램을 지역기업의 문제 해결형 캡스톤디자인, 현장실습을 병행한 실습형 교육 확산 및 4차 산업혁명시대 지역혁신형 인재양성 협력 ▲대학과 ㈜클로잇은 우수한 교육 수료생에 대한 취업 연계 산학협력 선도모델 구축을 위한 협력 등이다.
그리고 첫 교육은 8월 2~4일 3일간 일정으로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 중회의실에서 대학생과 대전권 중소기업 재직자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웃시스템즈(Outsystems) 한남 부트 캠프' 과정으로 구성.운영됐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리더 ㈜클로잇 이영수 대표가 직접 특별강연 강사로 나섰고, 전 세계 87개국에 2,000개사 이상의 유력한 고객사를 보유한 Biz App 분야 NCLC 솔루션의 선두 주자인 아웃시스템즈의 김창현 한국지사장도 연사로 참여한다.
![]() |
| ▲(주)클로잇 이영수 대표가 '디지털시대의 노코드/로우코드 플랫폼' 이란 제목으로 대전지역 대학생과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기업인 ㈜클로잇은 로우코드 플랫폼 전문기업 아웃시스템즈와 지난 6월 20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교육 내용은 ▲디지털 시대의 노코드/로우코드 플랫폼((주)클로잇 이영수 대표) ▲Outsystems 솔루션 소개(아웃시스템즈 김창현 한국지사장) ▲애자일 Works((주)클로잇 LCNC사업부 문성진 이사) ▲노코드로 프로젝트 협업하기, Outsystems 앱 소개((주)클로잇 LCNC사업부 육민정 선임) ▲ 데이터 모델링, 디버깅 및 예외처리, 속성 및 정렬, 실습((주)클로잇 LCNC사업부 노진철 선임) 등이다.
이번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아웃시스템즈 한남 부트 캠프' 수료증이 발급되며, 대전지역 중소기업과 대학생 및 ㈜클로잇이 공동으로 향후 진행 예정인 지역 중소기업 문제 해결형 캡스톤디자인, 현장실습 등을 통해 취.창업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 |
| ▲아웃시스템즈 김창현 한국지사장이 기업 특화 노코드/로우코드 'Outsystems 솔루션 소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
![]() |
| ▲(주)클로잇의 문성진 이사가 '애자일 Works와 노코드로 프로젝트 협업하기' 오후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
㈜클로잇 이영수 대표는 "IT 시장조사 및 분석 기관인 가트너가 2024년 기업 앱 개발 활동의 65% 이상이 NCLC를 사용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고, 실리콘밸리의 거의 대부분이 NCLC 기반 SaaS와 클라우드 기반으로 기업활동을 영위하고 있다"며 "NCLC는 이미 큰 흐름이 형성되어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한남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 맞춤형 인재를 대학과의 교육 협업을 통해 수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NCLC 솔루션 교육을 통해 배출된 훌륭한 지역인재가 대전지역 중소기업을 혁신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혁신할 수 있도록, 취.창업 연계 등 다양한 산학협력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원구환 한남대 LINC 3.0사업단장은 "NCLC 솔루션이 대한민국 중소기업을 혁신하는 도구로 자리잡기 위해 NCLC 개발에 있어 비용 효율성이라는 장점을 크게 살려내고, 수요기업의 지속적인 개선 요구사항에 대한 미세 조정과정에서 전문가 엔지니어의 역할이 과도기적으로 필요할 수도 있다"며 "비용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이 담보되면서 중소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수요와 기대를 감당할 수 있는 환경이 아웃시스템즈 한남 부트 캠프를 통해 마련된다면 대전권 중소기업과 지역혁신 인재가 4차 산업혁명의 불쏘시개 역할을 담당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원 단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지역혁신을 주도할 훌륭한 지역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배출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에 진출하여 변화와 혁신의 주인공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