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리아텍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 창조기업지원본부가 찾아가는 특성화 교육지원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은 지난달 25일 (주)네오오토 직원 180명을 대상으로 HRD교육의 '배려와 바라봄의 조화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
코리아텍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에 대한 가족회사 만족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사업단 내 창조기업지원본부가 찾아가는 특성화 교육지원 서비스 제공에 나선 것이 기업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All-set 기업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되는 특성화 교육지원 서비스는 산학협력 가족회사를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오는 2016년 1월까지 상시 접수받아 운영되고 있다.
특히 가족회사의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해 기술・경영, HRD, 지식재산권 등 관련분야의 강사를 기업의 현장에 파견하여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체 친밀도 강화를 통한 산학협력 가족회사 만족도 향상 및 쌍방향 산학협력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 14일에는 (주)삼천리금속을 방문해 지식재산권 분야 LINC사업단 김종화 산학협력중점교수가 '특허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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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삼천리금속 직원들이 LINC사업단 김종화 산학협력중점교수의 강의를 집중해서 듣고 있다. |
김종화 교수는 이 자리에서 지식재산의 종류와 저작권, 신지식재산권에 관한 개념 이해와 더불어 최근의 특허분쟁추세와 특허풀 및 표준화 등에 대한 강의를 펼쳐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주)삼천리금속 직원들은 "기업운영에 필요한 실용적이고 현장감 있는 정보를 듣게됐다"며 "매우 만족스러웠고 업무 수행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25일에는 (주)네오오토 직원 180명을 대상으로 HRD교육의 '배려와 바라봄의 조화 멘토링'을, 7월 2일에는 와이엠씨(주) 직원 46명을 대상으로 기술・경영분야의 'TFT-LCD 공정교육 개론'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주)네오오토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소통과 배려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했고 와이엠씨(주)는 "업무에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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