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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 8월 7일 창업액셀러레이션 동아리 5팀을 대상으로 Intensive Care Day(창업동아리 팀 집중 돌봄 교육)를 실시했다.
지난 4월 선발한 창업 액셀러레이션 동아리를 대상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1, 2차 멘토링 단계를 거쳐 기술 창업 아이템 필터링 후의 비즈니스모델 정교화 등 집중적 멘토링을 통한 창업 역량 강화가 목적이다.
Intensive Care Day 교육은 SW중심대학사업단 박찬식 산학협력센터장과 창업교육전담인 강봉희 산학협력중점교수가 전문 멘토단의 사전 미팅을 통하여 4개월 동안의 팀 활동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이루어졌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세 명의 전문 멘토가 제출한 과제와 자신들의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고, 그 해결책으로 기술구현, 비지니스 모델, 기술가치평가분석 부분에서 각각에 대한 집중보강교육을 실시했다.
dl번 학생들의 創-Up(창업)아이템은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 디지털 치료제 앱 개발, 개인정보 및 초상권 피해 방지 앱, 하드웨어 쪽 제품으로 노인들을 위한 스마트보조 보행기구를 개발해 해커톤, 창업경진대회 등 다양한 대회에 도전하며 자신들의 역량을 높이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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