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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G-테크벤처센터 전경. |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가 충북 지역기술 창업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창업생태계 조성 및 사회 혁신 생태계 활성화 협력 지원을 위해 앞장선다.
충북대에 따르면 오는 8월 17일(목) 오후 3시 30분부터 청주글로스터호텔 세미나실에서 충북대 창업지원단 G-테크벤처센터, 충북대 융합기술경영혁신센터를 비롯한 충청북도 창업기업 관련 12개 유관기관 간 충북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 및 사회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 체결식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북 지역기술 창업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상호협력이 필요함에 따라 G-테크벤처센터의 주관으로 추진되어 창업 분야 12개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충북지역의 창업 생태계 조성 및 사회 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기관은 충북지방조달청,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청주대학교 충북국제개발협력센터,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충북테크노파크, 충북과학기술혁신원(남부권), 충북과학기술혁신원(북부권), 청주직지스마트타워관리단,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등 12개 기관이다.
협약에 따라 동 12개 기관은 ▲창업기업 지원에 필요한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과 운영 ▲창업지원 관렴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상호 협력 ▲기타 각 기관 간 연계협력 활성화를 위한 세부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할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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