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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 교수)는 학생 연구원의 현장실무 체험과 인공지능의 산업화,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산학융합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대학과 기업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센터 주관하에 충북대 오창캠퍼스에 위치한 iLab House에서 학생 연구원과 기업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기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 경쟁력 제고에 필요한 기업의 수요기술을 제시하고, 학생 연구원이 해당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8명의 학생 연구원과 6개의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AI를 이용한 비전기술이나 데이터 분석 솔루션 개발, IoT 스마트 센서 개발 및 자율주행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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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 연구원(인턴생)이 기업 담당자에게 프로젝트를 수행한 결과를 발표하는 장면 |
마지막 날에는 학생 연구원이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하고 기업 담당자가 검토 및 지도하는 것으로 프로그램은 마무리되었다.
학생 연구원들은 연구실의 기술을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기업 담당자들은 기업의 수요기술에 AI를 접목해보는 기회를 가지면서 이후에도 꾸준한 산학협력을 통해 현장의 공정개선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프로그램에 매우 만족하는 반응을 보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 담당자와 학생 연구원 대다수는 현장 경험을 통한 실제 산업현장 적응력 강화 및 기업 인력 수급에 있어 프로그램의 필요성에 동의하며, 추후 열릴 프로그램 역시 참여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는 앞으로도 학생연구원의 직무 능력 고취와 산학협력의 증진을 위해 iLab House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s://indai.cbn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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