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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충청북도 이차전지산업팀 김상필 팀장, 충북대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 정상문 단장,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탁송수 원장, 청주시 신성장동력팀 신영수 팀장. |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8월 16일 충북대 제2공학관에서 (사)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과 이차전지 인력양성 업무 협력 협약식 개최했다.
이 날 업무협약식에는 정상문 충북대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 탁송수 (사)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장을 비롯해 충청북도와 청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 협력 협약은 개방과 협업을 통한 국가 수준의 이차전지 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양 기관의 관심 분야인 융합적 사고와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실무인재 양성을 위해 개방형 교육 실습 인프라 확보와 다양한 교육과정 개발 등 현장 중심 공동협력사업 발굴 운영 및 정보 교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충북의 대표적인 인력양성 기관인 양 기관은 업무 협력을 통해 충청북도 및 청주시와 함께 이차전지 진단, 안전을 중심으로 5대 핵심 특성화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한 인프라 공동 발굴과 지역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사업 공동 발굴에 협력할 예정이다.
충북대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세계 이차전지 산업을 선도하는 자율과 창의 중심의 융합형 첨단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상호 개방과 협업을 통한 이차전지 첨단인재 양성 체계 구축과 현장 수요 기반의 이차전지 관련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활용 분야에서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정상문 충북대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이를 통해 첨단분야의 국내외 기술과 인력양성에 대한 교류와 정보 공유에 적극적인 협력으로 융합적 사고와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실무인재를 양성하여 이차전지 산업계 수요에 맞는 수준별 인력양성의 국가 거점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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