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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 8월 14일 독일 뮌헨에서 'Global Guardian’s Day'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재 SW중심대학사업단 산학협력센터는 학생별 IT 관련 기업의 현업 종사자및 CEO의 1:1 매칭을 통한 미래설계에 대한 진로(취업·창업 등)에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는 가디언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충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전 세계로 뻗어 나가 있는 스타트업 CEO를 비롯해 IT업계 전문가들을 멘토로 위촉해 학생들의 멘토링을 적극 돕는다.
독일 뮌헨에서 'Global Guardian’s Day'를 열고 SiLnD 스타트업 CEO이기도 한 조형실 재유럽여성한인과학기술협회장(EKWSEA)을 필두로 김병윤 프랑스적정기술인협회장, 김도영 독일 노이비베르크(Neubiberg)의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Infineon Technologies) 이사 등 재외 한인전문가를 가디언으로 위촉했다.
이건명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해외 가디언들의 적극적인 위촉 수락에 감사하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정진하는 학생들에게는 국내 가디언을 비롯한 해외 가디언 멘토와의 만남이 학생들의 인생에 뜻밖의 재미(serendipity)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2023년 해외 가디언 제도를 확장 시행해 현재 2명의 해외 가디언(캐나다)이 해외 취업 및 해외 유학에 필요한 사항 멘토링 및 ‘북미 테크프로페셔널’ 카카오 채팅방 운영을 통한 취업 정보 제공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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