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덕특구 훌연연 주말개방 행사의 일환으로 한국기계연구원을 방문한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대전시가 대덕특구 50주년을 기념해 정부출연연구원과 공동으로 추진중인 대덕특구 출연연 주말 개방행사가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한국표준연구원과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등 4개 연구원이 1개월씩 릴레이로 개방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매주 토·일요일 개방하고 하루 3회 운영한다. 회당 참여 인원은 100여 명 안팎이다. 지난 4개월 동안 8900여명이 참여했다.
만족도 조사에 85% 이상이 만족스럽다고 했고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의견도 90% 이상으로 나타났다.
주로 초등학교 저학년과 부모 등 가족 단위 참여자가 많았고 그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출연연 과학자를 직접 만나 볼 수 있어서 좋았다는 반응이 많았다.
출연연에 근무중인 과학자의 생생한 해설과 다양한 과학체험 프로그램, 학생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 등이 방문객들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