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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2개 창업 유관기관 '한 자리' … "창업생태계 조성 활성화"

충북지역 창업기업 관련 12개 유관기관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충북지역 기술 창업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창업생태계 조성과 사회 혁신 생태계 활성화 협력 지원에 앞장서기로 했다.

충북대 창업지원단 G-테크벤처센터는 8월 17일 오후 총주글로스터호텔 세미나실에서 충북대 창업지원단 G-테크벤처센터, 충북대 융합기술경영혁신센터를 비롯한 충청북도 창업기업 관련 12개 유관기관 간 충북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 및 사회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북 지역기술 창업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상호협력이 필요함에 따라 G-테크벤처센터 주관으로 창업 분야 12개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충북지역의 창업 생태계 조성 및 사회 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충북지방조달청,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청주대학교 충북국제개발협력센터,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충북테크노파크, 충북과학기술혁신원(남부권), 충북과학기술혁신원(북부권), 청주직지스마트타워관리단,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등 12개 기관이다.

협약에 따라 동 12개 기관은 ▲창업기업 지원에 필요한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과 운영 ▲창업지원 관렴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상호 협력 ▲기타 각 기관 간 연계협력 활성화를 위한 세부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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