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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LINC 3.0사업단과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사업단은 전날 유성구 라마다 호텔에서 '실험실창업 자문위원 위촉식 및 네트워킹'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위촉된 신규 자문위원 20명은 오는 2025년 2월까지 학내 교원 및 실험실 연구원(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투자, 세무, 회계 등 실험실 연구성과 사업화 과정 중 자문 필요 분야 멘토링을 진행, 실제 실험실 창업으로 이뤄지도록 지원한다.
위촉식에 이어 신구 자문위원, 관련 부서원 간 네트워킹 자리도 마련, 서로의 경험 및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자문 활동 의지를 다졌다.
이상도 LINC 3.0 사업단장은 "자문 위원들의 각 전문 분야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통해 자문, 학내 실험실창업이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INC 3.0 사업단과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사업단은 학내 지속적인 창업문화 확산 및 교원과 대학(원)생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멘토링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판로개척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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