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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GTEP사업단, 대만에서 K-뷰티의 힘 알렸다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 사업단)이 지난 8월 18~2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2023 K-Beauty 엑스포에 참가했다.

이번 엑스포에는 아시아 3대 1인당 화장품 최대 소비국가이자 K-beauty 5위 수출국 대만 시장을 진출하기 위하여 약 70개의 한국 기업들이 참가한 가운데 GTEP 사업단 길해성(국제경영학과 3학년), 홍지윤(국제경영학과 4학년), 김수지(러시아언어문화학과 4학년) 학생이 청년 무역 전문인력으로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

그리고 스킨팩토리의 제품별 마케팅 홍보하며 수출 판매를 도모했다.

그 결과 약 20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약 70건의 샘플 판매 실적을 거뒀다.

김수지(러시아언어문화학과 4학년) 학생은 "박람회 인력지원을 위해 한달여 간 열심히 준비하였는데, 제품에 관심을 가져주는 바이어들을 통해 준비했던 시간들에 큰 보람을 느꼈다. 또한 국내박람회와는 사뭇 다른 박람회장 속에서 새로운 상황들을 접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다. 충북대 GTEP 요원으로서, 대만의 K-뷰티 시장을 파견함을 시작으로 무국경 시대 속에서 최선을 다해 참된 무역인이 될 수 있도록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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