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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 한국교통대 '통합' 현 주소는?'글로컬대학30 추진단 전체 회의' 개최 … "통합 · 생생발전 방안 협의"

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가 8월 23일 충북대-한국교통대 글로컬대학30 추진단 전체 회의(2차)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양 대학 기획처장을 단장으로 한 글로컬대학30 추진단 소속 교직원 80여 명이 참여하였다.

그리고 성공적인 글로컬대학30 최종 선정을 위한 대학혁신, 통합에 관한 세부내용, 지자체·산업체와 협력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추진단 내 혁신계획수립팀은 본지정 실행계획서 작성을 위한 방향 수립 등을 논의했고, 학사조정분과는 양 대학 학사제도와 관련한 토의, 대학조직개편분과는 조직개편 등의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대학재정분과는 양 대학의 대학회계 등 회계 운영·처리 방안, 외부소통협력분과는 대내외 구성원과 소통 방안을 협의했다.

충북대 서용석 기획처장은 "두 차례 회의를 통해 양 대학의 통합과 상생에 관해 심도깊은 논의를 할 수 있었으며, 실행계획서 준비를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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