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 'CDS, 누구나 빅데이터 전문가 과정 교육' 실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 구강본이 CDS 교육 수강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구강본)이 7월 24일 온라인 교육을 시작으로 포문을 연 'CDS, 누구나 빅데이터 전문가 과정 교육'의 현장 DB활용 실습 교육이 8월 21~25일까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경영항공관 1층 AI교육장에서 실시되었다.

산업 환경과 기술 변화의 흐름에 따라 융합적 사고를 지닌 인재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CDS의 육성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런 시대의 요구에 맞추어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 역시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2023년 CDS 빅데이터 대학연합 협의회를 거쳐 CDS 빅데이터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 구강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CDS 교육 수강자들은 3주간의 온라인 기초 이론 학습을 마치고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경영항공관 1층에 위치한 SPACE-K 내 AI교육장에서 현장 DB활용 실습 교육을 수강했다.

온라인 학습에서 터득한 빅데이터 분석과 정보, 데이터 등에 대한 기본적 개념과 통계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다변량 분석 및 예측 모델링 등의 기초 이론을 토대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한 머신러닝 실습과 CDS 경진대회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CDS 교육을 마친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평가를 거두었다. 수강생들은 향상된 취업 역량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관련 기업에의 취업을 고려하는 등 CDS 교육을 십분 활용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CDS(Citizen Data Scientist)는 자신의 전문 분야가 따로 있으면서 데이터 가공 능력을 기본 소양으로 갖춘 사람을 말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