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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창업보육센터협의회 '2023년 충북지역BI 창업보육 전문인력 상생 워크숍' 개최
▲충북창업보육센터협의회가 주관한 '2023년 충북지역BI 창업보육 전문인력 상생 워크숍'에서 최상범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북창업보육센터협의회(회장 최상범)는 8월23~24일 이틀간 괴산 중원대 부근 카페몽도레 & 자연드림에서 '2023년 충북지역BI 창업보육 전문인력 상생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충북지역BI 센터장과 전담매니저 등 4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센터 간 활발한 정보교류와 전문인력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으로 이뤘다.

첫째날에는 창업보육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창업보육센터 전문인력 역량강화 특강으로 한국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의 '대전환시대의 정책과 혁신 DNA(디지털전환의 핵심은 WHY에 대한 해답)'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그리고 강연에 참석한 센터장과 매니저들의 반응이 높았으며, 탄소중립으로 조기 점화된 순환경제 신사업을 알게 된 소중한 강연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충북창업보육센터협의회 최상범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더.

워크숍 마지막날에는 충북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 관련 분석 모델개발 및 지역 창업인프라 구축, 운영 등에 대해 논의하고 충북지역 혁신적인 스타트업지원의 효율적인 정책을 제안 하며 워크숍이 마무리 되었다.

한편 충북창업보육센터협의회는 15개 창업보육센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충청북도, 충북중소벤처기업청, 청주시청 투자유치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창업실, 한국창업보육협회(KOBIA) 등의 후원으로 창조경제를 견인할 기업을 발굴 육성하고 예비창업자, 초기 창업자를 보육센터에 입주시켜 성공 창업을 위해 지원 육성하고 있다.

충북창업보육센터협의회 최상범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와 경기침체로 많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에서 지역별 센터의 정보교류의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보다 많은 소통과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이런 기회 마련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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