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글로벌 산학협력' 확대!우송대 LINC 3.0사업단 "글로벌 융복합 인재양성 ·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 박차"
▲MRT Jakarta를 방문한 우송대 링크 3.0사업단 이용상 단장(가운데)과 솔브릿지 대외협력실 최창준 실장(오른쪽).

우송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이용상)이 글로벌 산학협력을 확대하며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융복합 인재양성은 물론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우송대 링크 3.0사업단 이용상 단장과 솔브릿지 대외협력실 최창준 실장이 8월 20~24일까지 인도네시아 BINUS University와 Swiss German University, 그리고 베트남 Foreign Trade University를 방문했다.

우송대학교 LINC 3.0사업단과 인도네시아-베트남 대학 및 기업들과 글로벌 인턴십은 물론 재직자 교육 확대를 위해서다.

그리고 이번 방문을 통해 글로벌 공유 및 협업 활동을 통한 글로벌 융복합 인재 양성 및 교육 인프라 플랫폼 구축에 큰 성과를 냈다.

▲BINUS University를 방문한 이용상 단장과 최창준 실장..

특히 대학의 특화 분야인 3S ICC 교류활동 확대로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창업 교과, 산학 협업 활동, 글로벌 마케팅 지원 등으로 글로벌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인도네시아, 베트남 기업 및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한 산학 협력 캡스톤디자인 및 인턴십 기회도 발굴하는 성과를 올렸다.

먼저 첫째날인 21일에는 MRT Jakarta를 방문해 ▲글로벌 철도 대학원 프로그램(2024년부터 2명 내외 참여) ▲BIM 강의 자료 연계 가족기업 제안 ▲철도학과 학생 글로벌 인턴십 기회 등을 합의했다.

또 현지 진출 기업인 Power Tech에 산학협력 MOU 체결을 제안했다.

이어 BINUS University를 방문해 ▲Creative Business Idea Competition을 Swiss German 대학과 공동 진행하는 것은 물론 ▲인턴십 기회 공유 ▲양 대학과 연계된 기업 교류 주선 ▲Branch Campus 관련 가벼운 협력부터 진행을 검토하는 등의 합의를 이끌어 냈다.

▲Foreign Trade University를 방문한 이용상 단장과 최창준 실장..

22일에는 Swiss German University에서 ▲Creative Business Idea Competition 3개 대학 공동 개최(WSU – BINUS - SGU)와 ▲캠퍼스 스페이스 공유 방안을 논의했다.

23일에는 Foreign Trade University에서 ▲2023년도 IBPC에 학생팀 파견과 ▲캠퍼스 스페이스 공유 방안 제안과 이의 사안별 지원 답변 ▲산학협력단 간 인턴십 개발 협력 등을 합의했다.

이어 방문한 KOTRA 하노이 무역관은 우송대 가족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시 사무실 공간 제공 등 단기지원 프로그램에 협력해 주기로 했다.

이용상 단장은 "이번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대학과 기업 방문 등을 통해 글로벌 융복합 인재양성과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 등 많은 성과를 올렸다"며 "앞으로도 우송대는 이같은 글로벌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학생과 기업들의 글로벌 교류 확대와 학교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