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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이영환)은 베트남 타이응우엔 대학 디지털 센터 (센터장 Tran Thanh Vân 교수)와 8월 25일 베트남 타이응우엔 대학에서 공유협업 기반 쌍방향 산학협력으로 양 대학의 지속적인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학·지역기업·지자체를 포함하는 글로벌 공유협업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상호협력 기반 조성을 위한 인프라 공유 ▲상호 국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학연협력 공유협업 프로그램 공동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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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타이응우엔 대학 디지털 센터 Tran Thanh Vân 교수는 "이번 대전대학교와의 협약으로 학생들을 위한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해 인적‧물적‧교육적 교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고, 서로 협업하여 양 기관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숙 대전대학교 LINC 3.0 사업단 부단장은 "베트남 타이응우엔 대학교와 대전대학교의 특화 분야인 DC한방 바이오, DC환경안전, AI 헬스케어, 문화디자인기술 인프라를 활용하여 양 대학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협업 마인드 제고 등 쌍방향 산학협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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