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서대는 충남테크노파크와 충남 반도체 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호서대 강일구 총장, 이종원 부총장, 서원교 산학협력단장과 충남테크노파크 서규석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호서대 아산캠퍼스 본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관의 협업을 통해 ‘2023 충남지역산업진흥계획’ 내 미래 신산업으로 지정된 반도체 첨단 패키징 분야 육성을 지원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협력 ▲반도체 인력양성을 위한 공동 교육 ▲반도체 기업 R&D, 사업화 지원을 위한 공동 협력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강일구 총장은 "반도체는 우리 경제의 강력한 성장엔진이고, 호서대는 융합교육을 기반으로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반도체 산학연 네트워크의 거점 기관으로써 초격차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