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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오원근 원장)는 8월 31일 충북TP 선도기업관 컨퍼런스룸에서 충북 중소중견기업 수출전략화 육성을 위한 '베트남 TECHFEST 전략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메타버스 기반 충북 수출기업 Biz플랫폼 활성화, 혁신기술교류 및 투자촉진, 글로벌 사업화 및 바이어 매칭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해 10월 베트남 과학기술부 혁신기업진흥청(NATEC), 국가혁신창업지원센터(NSSC)와 ▲혁신기술 교류 ▲수출입시장 활성화 ▲기업지원 ▲혁신창업 등 발전적 교류협력에 대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그동안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내달 베트남 하이퐁시에서 개최되는 TECHFEST 참가를 준비 중이다.
TECHFEST는 2015년부터 베트남 과학기술부(MoST, Ministry of Science and Telecommunication) 주관으로 개방형 혁신 생태계를 촉진하고자 개최되는 베트남 최대의 혁신성장 우수기업 및 스타트업 경진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주)케이피티(대표 이재욱), 라파로페(대표 황기철), (주)순수바람(대표 김민수), (주)노아닉스(대표 최형준), (주)왓슨앤컴퍼니(대표 김민규), 사람과기술(대표 화정준), (주)마루온(대표 한연수), (주)와이엠텍(대표 김홍기)이 참가하여 글로벌사업화 IR을 통해 베트남 현지 대기업 및 VC투자자를 매칭하고, B2B 무역상담회 및 인플러언서 라이브 마케팅을 통해 기술협력과 판로확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충북테크노파크는 메타버스 기반 ‘충북 수출기업 Biz플랫폼 comeKOREA(https://www.comekorea.biz)’ 및 오송국제도시에 대한 홍보와 상담을 통해 투자자 및 바이어 확보에 나선다.
이번 TECHFEST는 글로벌시장에 대한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 바이오 뷰티 및 헬스 분야의 혁신적 솔루션, 친환경을 향한 산업기술 혁신에 대한 주제에 맞춰 베트남 혁신성장 우수기업 및 스타트업 500여개사와 일본, 싱가폴, 네덜란드, 이스라엘 등에서 40여개사가 참가해 다채로운 글로벌 비즈니스가 기대된다.
충북테크노파크 오원근 원장은 "충북 우수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대한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다”며 “베트남 과학기술부와 지속적 협력을 통해 기술혁신 및 지역발전에 대한 전략을 구체화 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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