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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충청권역 대학 CTL 협의회' 세미나 개최

서원대학교는 8월 30일 서원대학교 행정관에서 '충청권역 대학 CTL 협의회 제12회 하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대학 간 공유협력과 상생 방안'을 주제로 열렸으며, 전국 대학 CTL(Center for Teaching & Learning, 교수학습센터) 소속 교직원 90여 명이 참석했다.

충청권역 대학 CTL협의회 이지혜 회장(서원대학교 교육혁신원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대학 간 공유·지역과의 연계 협력을 위한 대학의 역할 ▲지역-대학 간 협력 시대 CTL의 역할 ▲대학연합 공유협력 교과목 운영 결과 등 다양한 대학 간 공유협력 분야의 사례 강연을 진행했다.

아울러 최근 대학혁신지원사업, 글로컬대학 30, 인문사회융합 과제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과 함께 산학관 공조가 대두되고 있어 이에 대한 전망과 논의가 이어졌다.

이지혜 회장은 3년 만에 오프라인 세미나를 재개해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충청권역 대학 CTL 협의회는 세미나, 실무자 워크숍, 학생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를 통한 대학 간 교류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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