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한남대 LINC 3.0사업단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손 잡다"지역 스타트업 육성과 창업생태계 활성화 공동 추진"
▲한남대 LINC 3.0사업단 원구환 단장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생태본부 서영하 본주방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남대 LINC 3.0사업단(단장 원구환)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생태본부(본부장 서영하)가 8월 31일 한남대에서 대전지역 스타트업 육성과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3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 위크' 행사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업지원 협력과 관련행사 공동수행 ▲스타트업 교육, 연구, 기술, 사업, 장비 등 정보교류 ▲스타트업 연구개발 및 기술지도, 시제품 제작 협력 ▲스타트업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재직자 교육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스타트업 관련 현장실습 교육, 캡스톤 디자인, 취업에 관한 협력 등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상호협력이 가능한 모든 사항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한남대가 '스타트업지원기관협의회'를 발족한 이후 지역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꾸준히 협의한 내용의 결실로, 양 기관의 차별적 특성에 대한 공유‧협업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이 한층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는데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서영하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생태본부장은 "한남대가 보유한 인프라와 사업을 통해 육성된 우수한 스타트업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더욱 활발히 교류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타 대학과도 적극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 지원환경을 한층 더 풍부히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구환 한남대 LINC3.0사업단장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적극 활용해 실질적인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이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한남대 가족회사 및 입주기업들이 이 기회를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혁신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