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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과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우수 성과' 달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전경.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박상석)이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2023년 상반기 운영 실적이 매우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창업보육센터는 총 35개 입주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반기 기준 입주율 100%로 26개 창업기업이 입주하고 있다.

2023년 상반기 운영 실적 결과, 입주기업의 매출액은 총 89억 원, 고용인원은 총 71명이다. 

또한 지식재산권 및 상표권도 총 4건을 신규로 출원 및 등록했다.

이는 직전년 상반기 대비하여 매출액 214%, 고용인원 39%, 지식재산권 및 상표권 실적 100% 각각 증가한 것이다.

박상석 창업지원단장은 "최근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입주기업들의 노력과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창업보육협회, 충청북도, 청주시 등 여러 유관기관의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으로 좋은 성과를 냈다"며 "입주기업들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투자유치와 네트워킹에 중점을 두는 한편 각종 박람회 참가, 세무, 회계, 유통, 노무, 상품기획 등 기업별 맞춤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1998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사업자로 지정받아 현재까지 입주기업을 위한 사무형 및 생산형 보육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입주기업들의 성장 촉진과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개발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상시 추진하고 있으며,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의 창업 이해도 증진 및 비즈니스모델 구축을 위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도 연중 제공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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