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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구강본)은 9월 7일 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학생회관 201호에서 'Pre-ICC 산학연협력협의체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Pre-ICC 센터장을 비롯해 지자체, 공공기관, 산업체 등에 소속된 협의체 위원과 LINC 3.0사업단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한 이번 위원회에서는 외부 위원에게 LINC 3.0사업단이 진행하고 있는 기업협업센터(ICC) 관련 업무에 관하여 소개했다.
그리고 Pre-ICC 내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탄소중립, 문화․관광, 지역레저․스포츠의 세 주제를 기반으로 다양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위원회를 통해 위원들은 지역과 학교, 산업체의 상생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눌 수 있었다.
각 분야 전문가가 모인 만큼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지역 산업의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확대하고, 분야별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새 프로그램과 세미나를 기획하는 등 지․산․학 네트워크 구축에 힘썼다.
특히 다가올 2023 산학협력 EXPO에서 다양한 분야가 모인 Pre-ICC의 성과를 어떤 방식으로 전시하고 확산할지 고민하는 등 위원들의 능동적 참여가 돋보였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 Pre-ICC 김다완 센터장은 "다양한 분야가 모인 만큼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Pre-ICC를 위해 모여주신 위원들께 감사하다"며 "Pre-ICC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중점적으로 다루는 탄소중립, 문화․관광, 지역레저․스포츠 세 개 분야 간의 공유․협업을 토대로 오늘 논의된 내용을 무사히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실현을 위한 세미나, 포럼, 산학공동과제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보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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