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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 한국기술거래사회 업무협약 체결"충북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 기술이전 및 사업화 촉진 협력 지원"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정재황 원장(오른쪽)과 한국기술거래사회 김호원 회장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원장 정재황)은 9월 11일 청주SB플라자 회의실에서 충청북도 전략산업인 바이오헬스 관련 산업 육성과 기업 기술이전 지원 및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해 한국기술거래사회(회장 김호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바이오헬스 분야 공공-민간영역의 균형적 협력을 통한 기술이전‧사업화 활성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 ▲바이오헬스  분야 기술이전‧사업화 전문인력 연계체계 구축 및 지원 ▲양 기관에서 시행하는 기업지원, 인력양성 및 역량강화 교육 등 충북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이 충북바이오산학융합지구를 거점으로 기술거래 및 사업화 전문기관인 한국기술거래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술사업화 관련 분야의 전문지식과 역량, 현장경험이 풍부한 전문인력을 매칭하여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기술진단 및 전략 컨설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도내 바이오헬스 기업 및 기술이전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이전‧사업화 지원제도 및 현장 활용 사례'의 내용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함께 실시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정재황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원장은 "향후에는 시제품 제작, 기술검증, 시험‧인증 및 지식재산권 취득 등 이전기술 상용화에 따른 제반 비용을 연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신규과제 발굴 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며 "충청북도‧청주시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충북 바이오헬스 기업의 기술사업화 성공률을 제고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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